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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RT·1호선 지제역 걸어서 이용…강남까지 20분 등록일 2018.07.27
`힐스테이트 지제역`은 지난 13일 청약접수 결과 평택에서 3년 만에 전 타입 1순위에서 마감하는 기염을 토했다. SRT(수서고속철도)와 수도권 전철1호선 지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진짜 `초역세권`이란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힐스테이트 지제역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16개동, 총 1519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일반에게 공급되는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59㎡A 18가구 △59㎡B 24가구 △74㎡ 77가구 △84㎡A 57가구 △84㎡B 59가구 등 총 235가구다.
계약은 다음달 1~3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민간택지에서 분양에 나서는 만큼 계약 이후 6개월 이후에는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20년 12월로 예정돼 있다.

◆ 지제역 도보권 아파트
이 단지는 영신도시개발구역(영신지구)에 속해 있다. 영신지구는 지제역에서 1㎞ 이내 거리에 위치한 도시개발사업구역을 말한다.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힐스테이트 지제역`은 영신지구 중에서도 지제역과 가장 가까운 1블록에 위치한다. 지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역세권에 해당한다.
지제역은 SRT를 이용하면 강남(수서역)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도 정차한다. 2021년이면 수원발 KTX도 통과하게 돼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SRT와 KTX가 동시에 정차하는 역으로 발전하게 된다. 게다가 평택시는 올해부터 지제역을 광역 복합환승센터로 개발하는 사업 구상에 착수할 예정이어서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교통 요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1번 국도, 45번 국도 등이 지나가 도로 환경도 좋다. 지난해부터는 평택 시내를 빠르게 오갈 수 있는 간선급행버스(BRT)가 개통해 운영 중이고, 지난 1일부터 지제역과 강남역을 오가는 M버스(광역급행버스)도 운행 중이다.
주변 지역 개발도 활발하다. 지제역을 사이에 두고 차량으로 2~3분 거리에 단일 공정라인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가 작년부터 본격 가동 중이다. 고덕국제화첨단산업단지가 가까워 최적의 직주근접 환경을 자랑한다. 걸어서 5분 거리에는 대형마트인 이마트가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도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당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고 서울은 물론 수원, 동탄 거주자에게서 문의가 많이 오더니 결국 이례적으로 평택 시장에서 1순위에 청약을 마쳤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지제역은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의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4베이 구조여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일부 가구에는 팬트리, 알파룸 등 다양한 공간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전용 84㎡ 타입의 경우 4.8m에 달하는 광폭 거실로 설계해 넉넉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도 활용 가능하다.

◆ 홈네트워크, 풋버튼 등 완벽 생활 편의
특히 힐스테이트 지제역은 입주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생각한 엘리베이터 특화를 도입했다. 입주자뿐만 아니라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던 택배 운반 등 무거운 짐을 들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풋버튼`이 설치된다.
풋버튼이란 일반적인 엘리베이터 호출버튼 하부에 센서를 장착해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발을 센서 부위에 가져다 대면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기능이다.
편의 기능뿐만 아니라 안전을 위한 시스템도 탑재할 계획이다. 아파트에 설치되는 모든 엘리베이터 내부 카메라의 영상 변화와 엘리베이터의 소리 진동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상 상태라고 판단할 경우 방재실로 경보를 전송하는 시스템이 갖춰진다. 특히 폐쇄회로(CC)TV 화면 확대 등을 통해 관리자가 즉각적으로 상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고장이나 범죄 상황 등 다양한 위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지제역`은 입주민 생활편의를 위해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사업 주체인 영신센토피아지역주택조합은 25인승 버스 2대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매일경제, 용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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