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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19일까지 정당계약 등록일 2020.10.14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가 금일부터 19일(월)까지 1주일 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단지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0층, 전용면적 47~58㎡, 총 840실로 공급되며,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난 청약 접수 결과 총 840실 모집에 2403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모집군별 최고 경쟁률은 3군(55㎡C 타입)에서 50.5대 1(거주자 우선)을 기록했다.

이는 특화 설계가 적용된 우수한 상품성과 합리적 분양가,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상품이라는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각 호실이 지역 내 희소성 높은 투룸으로 설계된 데다, 전 호실에 다락 공간을 제공해 오피스텔의 단점인 부족한 수납공간을 해소했다. 전체 840실 중 약 28%인 242실에는 테라스도 마련됐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주목을 받는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3.3㎡ 당 2200만원 대의 분양가로 책정됐는데, 이는 다산진건지구, 지금지구, 구리갈매 등 일대에 들어서는 신규 오피스텔 단지들의 분양가격인 3.3㎡당 3000만원 전후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이 높다.

실사용면적(전용면적+서비스면적)을 기준으로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의 전용면적 55㎡A2 타입은 3억 4000만 원 선부터 분양가가 책정된 반면, 인근 타 단지의 전용면적 54㎡타입은 4억 9000만 원 대에 공급돼 약 1억 5000만 원 가량 낮은 금액으로 더욱 넓은 면적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과 자금조달 계획서 없이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여기에 재당첨 제한이 없고 대출 관련 규제도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한 것도 장점이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일원에 마련됐다.

※ 출처: 아시아타임즈, 이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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