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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매 제한 이전에 나오는 광주 마지막 힐스테이트 등록일 2017.10.20
정부는 지난 8.2 부동산대책을 통해 지방광역시에서도 분양권 전매를 금지시키기로 했다. 대상은 오는 11월 10일부터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에서 나오는 아파트로, 전매금지 기간은 6개월이다. 이 때문에 분양권 전매 금지 대상이 아닌 아파트들은 상대적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달 중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분양에 나서는 ''힐스테이트 연제''의 경우 분양권 전매 제한 이전에 나오는 광주 지역 마지막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광주광역시 북구 연제동 226번지 일원에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연제''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4~25층, 17개 동, 총 1196가구 규모이며, 전체 가구 모두 일반분양된다. 공급되는 타입은 전용면적별로 ▲82㎡ 214가구 ▲84㎡A 893가구 ▲84㎡B 89가구 등이다.

광주광역시 북구는 최근 광주시에서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첨단2지구를 중심으로 인근 연제동, 신용동 등이 첨단2산업단지와 본촌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로 인식되면서 아파트값이 크게 올랐다는 것이 이 지역 부동산 중개인들의 말이다. 첨단2지구(연제동, 신용동)는 약 206만㎡ 규모로 개발된 첨단2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을 말한다. 지난 2005년부터 개발에 들어가 2012년 개발을 완료했다. 이미 아파트도 8개 단지에서 7700가구 이상이 입주를 마친 상태다.

힐스테이트 연제는 총 1196가구로 최근 북구에서 나온 힐스테이트 아파트 가운데 가장 큰 단지규모를 자랑한다. 지난해부터 북구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가 연이어 나왔다. 지난해 3월 힐스테이트 각화(총 740가구·일반분양 161가구)가 분양됐고, 올해 6월에는 힐스테이트 본촌(총 834가구·일반분양 199가구)도 공급됐다. 2개 단지 모두 분양을 마친 상태다. 북구는 교통 이슈가 많다. 호남고속도로 동림IC와 빛고을대로가 가까운 것은 물론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 호재도 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은 오는 2025년 개통 예정으로 사업지 인근인 본촌산단 사거리 인근으로 역(가칭 본촌역)이 예정돼 있다.

교육 시설로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연제초등학교)와 중학교(양산중학교)가 있으며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연제는 전 가구가 판상형, 4베이 설계 등으로 상품경쟁력도 갖췄다. 4베이란 전면 발코니와 접한 거실과 방의 갯수가 4개라는 의미다. 또한 동 배치에 있어서도 남향(70% 이상 정남향 배치) 위주로 배치했다. 실제 입주자들이 살면서 주거공간의 규모를 가늠하는 전용률 역시 타 아파트 보다 넓다.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보면 78% 정도(보통 아파트 전용률 75%)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광주 북구에서 공급된 힐스테이트가 잇따라 완판을 기록할 만큼 광주에서 힐스테이트는 인기 브랜드 아파트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전매 제한 전에 공급되는 마지막 힐스테이트 아파트로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현재 분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홍보관은 광주은행 양산동지점 인근(북구 용두동 305-13번지 3층)에 있다.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 출처 : 조선일보 고석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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